
비즈노션 도입 상담을 하다 보면 대표님들이 자주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이 화면은 대표 혼자만 보게 할 수 있나요?”
“매출이나 마진이 들어간 화면은 직원에게 안 보이게 할 수 있나요?”
“채용 후보나 인사 자료는 저만 볼 수 있게 막아둘 수 있나요?”
대표님 입장에서는 당연히 확인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회사 업무 화면에는 직원과 같이 봐야 할 자료도 있지만, 대표님 혼자 확인해야 하는 자료도 있습니다. 매출 추이, 거래처별 마진, 채용 후보, 인사 평가, 사적인 메모처럼 공개 범위를 조심해야 하는 내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능합니다. 노션은 페이지마다 볼 수 있는 사람을 따로 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권한을 바꾸기 전에 먼저 정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 화면이 정말 대표님 혼자 봐야 하는 화면인지, 아니면 관리자나 직원과 같이 봐야 업무가 되는 화면인지 구분하는 일입니다.
지금 보고 있는 화면도 권한을 바꿀 수 있습니다
노션은 한 워크스페이스 안에서도 페이지별 권한을 따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같은 회사 워크스페이스 안에 있더라도 모든 페이지를 모든 직원이 보는 방식으로만 운영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표님 혼자 보고 싶은 화면이 있다면, 해당 페이지의 공유 설정에서 다른 사용자의 권한을 제거하고 대표님 본인만 남기면 됩니다. 회사 멤버 전체에게 열려 있던 권한을 끄고, 필요한 사람만 이름이나 이메일로 따로 초대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매출 메모 화면, 거래처별 마진 화면, 채용 후보 정리 화면, 인사 평가 관련 화면은 대표님 혼자 볼 수 있도록 권한을 걸 수 있습니다. 이후 함께 봐야 할 관리자나 임원이 생기면 그 사람만 추가로 초대하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권한을 걸 화면을 정확히 고르는 일입니다. 업무요청이나 공유일정처럼 직원이 같이 봐야 하는 화면까지 대표님 혼자 보게 바꾸면, 직원은 자기 업무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새로 만드는 자료라면 개인 페이지에 둘 수도 있습니다
이미 만들어둔 화면의 권한을 바꾸는 방법도 있고, 처음부터 대표님 혼자 보는 자료로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노션에는 개인 페이지 영역이 있습니다. 이곳에 만든 페이지는 같은 워크스페이스에 있는 다른 직원이 검색하거나 사이드바에서 찾을 수 없습니다. 대표님의 개인 메모, 매출 관련 정보, 채용 후보 리스트처럼 처음부터 본인만 볼 자료라면 개인 페이지에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회사 업무와 이어져야 하는 자료라면 무조건 개인 페이지에 넣는 것이 답은 아닙니다. 나중에 관리자와 함께 봐야 할 수 있는 자료인지, 회사 업무 화면 안에서 일부 권한만 막아야 하는 자료인지 먼저 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사적인 메모는 개인 페이지에 두면 됩니다. 반면 채용 후보 정리처럼 나중에 채용 담당자나 관리자와 함께 볼 가능성이 있는 자료는 별도 보안 페이지로 두고 필요한 사람만 초대하는 방식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
대표님들이 걱정하는 것은 숨기는 기능이 아니라 공개 범위입니다
대표님들이 “이 화면은 대표 혼자만 보게 할 수 있나요?”라고 물으실 때, 단순히 직원에게 무엇을 숨기고 싶다는 뜻만은 아닙니다. 회사 안에서 공개 범위가 다른 자료를 어떻게 다룰지 확인하고 싶은 경우가 많습니다.
인사 평가나 급여 관련 메모는 모든 직원이 볼 자료가 아닙니다. 반대로 업무요청, 프로젝트 진행 상태, 공유일정, 매뉴얼은 직원이 같이 봐야 회사 일이 진행됩니다.
이 둘이 같은 화면에 섞여 있으면 권한 설정이 어려워집니다. 직원에게 보여줘야 할 업무 상태와 대표님 혼자 확인해야 할 자료가 한 페이지에 있으면, 페이지 전체를 열기도 어렵고 닫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공개 범위를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표님 혼자 보는 화면, 관리자와 함께 보는 화면, 직원이 함께 보는 화면이 나뉘어 있어야 권한 설정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모든 화면을 대표님 혼자 보게 만들면 일이 막힙니다
권한 설정이 가능하다고 많은 화면을 대표님 혼자 보게 만드는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업무 진행 상태, 주간업무 보고, 프로젝트 일정, 고객 대응 상태까지 대표님 혼자 보는 화면에 들어가 있으면 직원은 업무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번 주에 어떤 업무가 남았는지, 고객 건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다음 회의 전까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매번 대표님께 물어봐야 합니다.
대표님 혼자 봐야 하는 자료와 직원이 함께 봐야 하는 업무 자료는 다릅니다. 권한은 많이 잠그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보여야 할 사람에게는 보이고, 보이지 않아야 할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게 나누는 것이 목표입니다.
먼저 세 가지 공개 범위를 정해야 합니다
권한 설정을 하기 전에 대표님이 먼저 정해두면 좋은 구분이 있습니다.
첫째, 대표님 혼자 보는 화면입니다. 매출 메모, 거래처별 마진, 채용 후보, 인사 평가, 사적인 메모처럼 공개 범위를 가장 좁게 가져가야 하는 자료입니다.
둘째, 대표님과 관리자만 보는 화면입니다. 급여 검토, 인사 관련 논의, 관리자 회의록, 중요한 계약 검토처럼 일부 사람만 함께 봐야 하는 자료입니다.
셋째, 모두가 함께 보는 화면입니다. 업무요청, 공유일정, 프로젝트 진행 상태, 회의록, 매뉴얼처럼 직원이 확인해야 하는 자료입니다.
이 세 가지가 정해져 있으면 권한 설정이 훨씬 쉬워집니다. 페이지를 만들 때마다 “이건 누가 봐야 하지?”를 새로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대표님 혼자 볼 자료는 보안 페이지나 개인 페이지에 두고, 직원이 봐야 할 업무 자료는 공용 업무 화면에 남기면 됩니다.
비즈노션에서는 보안 페이지와 공용 업무 화면을 나눠 씁니다
비즈노션은 대표님 혼자 봐야 하는 화면과 직원이 함께 봐야 하는 화면을 나눠서 운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채용·인사 관련 자료처럼 대표님 혼자 봐야 하는 자료는 보안 페이지로 따로 둘 수 있습니다. 직원이 함께 봐야 하는 업무요청, 프로젝트, 공유일정, 매뉴얼은 공용 업무 화면에서 확인하도록 두면 됩니다.

이렇게 나누면 직원에게 필요한 업무 정보는 열려 있고, 대표님 혼자 봐야 할 민감한 정보는 따로 보호됩니다. 대표님도 매번 페이지 권한을 하나씩 고민하지 않고, 자료 성격에 따라 어느 화면에 둘지만 정하면 됩니다.
처음부터 “대표님 혼자 보는 화면”, “관리자만 보는 화면”, “직원과 함께 보는 화면”을 나누어두면 이후 새 자료가 생겼을 때도 정리하기 쉽습니다. 매출 메모는 보안 페이지에, 업무요청은 공용 업무 화면에, 관리자 회의록은 관리자 전용 페이지에 남기는 식입니다.
권한 설정은 기능보다 기준이 먼저입니다
노션에서 페이지 권한을 바꾸는 기능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정말 중요한 부분은 어떤 화면을 잠그고 어떤 화면을 열어둘지 정하는 일입니다.
기준 없이 권한을 걸면 나중에 직원이 업무를 확인하지 못하거나, 반대로 민감한 자료가 공용 업무 화면에 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능을 누르기 전에 자료의 성격부터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화면은 대표님 혼자 볼 자료인지, 관리자와 함께 볼 자료인지, 직원이 같이 봐야 업무가 되는 자료인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페이지 권한을 조정하면 됩니다.
대표님 혼자 보는 화면을 만들 수 있는지보다 더 중요한 질문은 “우리 회사에서 반드시 대표님 혼자 봐야 할 화면은 무엇인가?”입니다.
정리하면
지금 보고 있는 노션 화면을 대표님 혼자 보게 만들 수 있지만, 모든 화면을 대표님 혼자 보게 만드는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업무요청, 프로젝트 진행 상태, 공유일정, 매뉴얼처럼 직원이 함께 봐야 하는 자료까지 닫아두면 직원은 매번 대표님께 다시 물어봐야 합니다.
먼저 대표님 혼자 보는 화면, 관리자와 함께 보는 화면, 직원이 함께 보는 화면을 나눠야 합니다. 그다음에 페이지 권한을 설정하면 민감한 자료는 보호하고, 직원이 봐야 할 업무 정보는 그대로 열어둘 수 있습니다.
비즈노션은 채용·인사 자료처럼 대표님 혼자 봐야 하는 화면은 보안 페이지로 따로 두고, 업무요청·프로젝트·공유일정처럼 직원이 함께 봐야 하는 화면은 공용 업무 화면으로 나눠 쓸 수 있도록 만든 표준 워크스페이스입니다. 우리 회사에서는 어떤 화면을 대표님 혼자 보고, 어떤 화면을 직원과 함께 봐야 할지 확인해보세요.
비즈노션 도입 상담을 하다 보면 대표님들이 자주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이 화면은 대표 혼자만 보게 할 수 있나요?”
“매출이나 마진이 들어간 화면은 직원에게 안 보이게 할 수 있나요?”
“채용 후보나 인사 자료는 저만 볼 수 있게 막아둘 수 있나요?”
대표님 입장에서는 당연히 확인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회사 업무 화면에는 직원과 같이 봐야 할 자료도 있지만, 대표님 혼자 확인해야 하는 자료도 있습니다. 매출 추이, 거래처별 마진, 채용 후보, 인사 평가, 사적인 메모처럼 공개 범위를 조심해야 하는 내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능합니다. 노션은 페이지마다 볼 수 있는 사람을 따로 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권한을 바꾸기 전에 먼저 정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 화면이 정말 대표님 혼자 봐야 하는 화면인지, 아니면 관리자나 직원과 같이 봐야 업무가 되는 화면인지 구분하는 일입니다.
지금 보고 있는 화면도 권한을 바꿀 수 있습니다
노션은 한 워크스페이스 안에서도 페이지별 권한을 따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같은 회사 워크스페이스 안에 있더라도 모든 페이지를 모든 직원이 보는 방식으로만 운영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표님 혼자 보고 싶은 화면이 있다면, 해당 페이지의 공유 설정에서 다른 사용자의 권한을 제거하고 대표님 본인만 남기면 됩니다. 회사 멤버 전체에게 열려 있던 권한을 끄고, 필요한 사람만 이름이나 이메일로 따로 초대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매출 메모 화면, 거래처별 마진 화면, 채용 후보 정리 화면, 인사 평가 관련 화면은 대표님 혼자 볼 수 있도록 권한을 걸 수 있습니다. 이후 함께 봐야 할 관리자나 임원이 생기면 그 사람만 추가로 초대하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권한을 걸 화면을 정확히 고르는 일입니다. 업무요청이나 공유일정처럼 직원이 같이 봐야 하는 화면까지 대표님 혼자 보게 바꾸면, 직원은 자기 업무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새로 만드는 자료라면 개인 페이지에 둘 수도 있습니다
이미 만들어둔 화면의 권한을 바꾸는 방법도 있고, 처음부터 대표님 혼자 보는 자료로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노션에는 개인 페이지 영역이 있습니다. 이곳에 만든 페이지는 같은 워크스페이스에 있는 다른 직원이 검색하거나 사이드바에서 찾을 수 없습니다. 대표님의 개인 메모, 매출 관련 정보, 채용 후보 리스트처럼 처음부터 본인만 볼 자료라면 개인 페이지에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회사 업무와 이어져야 하는 자료라면 무조건 개인 페이지에 넣는 것이 답은 아닙니다. 나중에 관리자와 함께 봐야 할 수 있는 자료인지, 회사 업무 화면 안에서 일부 권한만 막아야 하는 자료인지 먼저 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사적인 메모는 개인 페이지에 두면 됩니다. 반면 채용 후보 정리처럼 나중에 채용 담당자나 관리자와 함께 볼 가능성이 있는 자료는 별도 보안 페이지로 두고 필요한 사람만 초대하는 방식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
대표님들이 걱정하는 것은 숨기는 기능이 아니라 공개 범위입니다
대표님들이 “이 화면은 대표 혼자만 보게 할 수 있나요?”라고 물으실 때, 단순히 직원에게 무엇을 숨기고 싶다는 뜻만은 아닙니다. 회사 안에서 공개 범위가 다른 자료를 어떻게 다룰지 확인하고 싶은 경우가 많습니다.
인사 평가나 급여 관련 메모는 모든 직원이 볼 자료가 아닙니다. 반대로 업무요청, 프로젝트 진행 상태, 공유일정, 매뉴얼은 직원이 같이 봐야 회사 일이 진행됩니다.
이 둘이 같은 화면에 섞여 있으면 권한 설정이 어려워집니다. 직원에게 보여줘야 할 업무 상태와 대표님 혼자 확인해야 할 자료가 한 페이지에 있으면, 페이지 전체를 열기도 어렵고 닫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공개 범위를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표님 혼자 보는 화면, 관리자와 함께 보는 화면, 직원이 함께 보는 화면이 나뉘어 있어야 권한 설정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모든 화면을 대표님 혼자 보게 만들면 일이 막힙니다
권한 설정이 가능하다고 많은 화면을 대표님 혼자 보게 만드는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업무 진행 상태, 주간업무 보고, 프로젝트 일정, 고객 대응 상태까지 대표님 혼자 보는 화면에 들어가 있으면 직원은 업무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번 주에 어떤 업무가 남았는지, 고객 건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다음 회의 전까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매번 대표님께 물어봐야 합니다.
대표님 혼자 봐야 하는 자료와 직원이 함께 봐야 하는 업무 자료는 다릅니다. 권한은 많이 잠그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보여야 할 사람에게는 보이고, 보이지 않아야 할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게 나누는 것이 목표입니다.
먼저 세 가지 공개 범위를 정해야 합니다
권한 설정을 하기 전에 대표님이 먼저 정해두면 좋은 구분이 있습니다.
첫째, 대표님 혼자 보는 화면입니다. 매출 메모, 거래처별 마진, 채용 후보, 인사 평가, 사적인 메모처럼 공개 범위를 가장 좁게 가져가야 하는 자료입니다.
둘째, 대표님과 관리자만 보는 화면입니다. 급여 검토, 인사 관련 논의, 관리자 회의록, 중요한 계약 검토처럼 일부 사람만 함께 봐야 하는 자료입니다.
셋째, 모두가 함께 보는 화면입니다. 업무요청, 공유일정, 프로젝트 진행 상태, 회의록, 매뉴얼처럼 직원이 확인해야 하는 자료입니다.
이 세 가지가 정해져 있으면 권한 설정이 훨씬 쉬워집니다. 페이지를 만들 때마다 “이건 누가 봐야 하지?”를 새로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대표님 혼자 볼 자료는 보안 페이지나 개인 페이지에 두고, 직원이 봐야 할 업무 자료는 공용 업무 화면에 남기면 됩니다.
비즈노션에서는 보안 페이지와 공용 업무 화면을 나눠 씁니다
비즈노션은 대표님 혼자 봐야 하는 화면과 직원이 함께 봐야 하는 화면을 나눠서 운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채용·인사 관련 자료처럼 대표님 혼자 봐야 하는 자료는 보안 페이지로 따로 둘 수 있습니다. 직원이 함께 봐야 하는 업무요청, 프로젝트, 공유일정, 매뉴얼은 공용 업무 화면에서 확인하도록 두면 됩니다.
이렇게 나누면 직원에게 필요한 업무 정보는 열려 있고, 대표님 혼자 봐야 할 민감한 정보는 따로 보호됩니다. 대표님도 매번 페이지 권한을 하나씩 고민하지 않고, 자료 성격에 따라 어느 화면에 둘지만 정하면 됩니다.
처음부터 “대표님 혼자 보는 화면”, “관리자만 보는 화면”, “직원과 함께 보는 화면”을 나누어두면 이후 새 자료가 생겼을 때도 정리하기 쉽습니다. 매출 메모는 보안 페이지에, 업무요청은 공용 업무 화면에, 관리자 회의록은 관리자 전용 페이지에 남기는 식입니다.
권한 설정은 기능보다 기준이 먼저입니다
노션에서 페이지 권한을 바꾸는 기능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정말 중요한 부분은 어떤 화면을 잠그고 어떤 화면을 열어둘지 정하는 일입니다.
기준 없이 권한을 걸면 나중에 직원이 업무를 확인하지 못하거나, 반대로 민감한 자료가 공용 업무 화면에 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능을 누르기 전에 자료의 성격부터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화면은 대표님 혼자 볼 자료인지, 관리자와 함께 볼 자료인지, 직원이 같이 봐야 업무가 되는 자료인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페이지 권한을 조정하면 됩니다.
대표님 혼자 보는 화면을 만들 수 있는지보다 더 중요한 질문은 “우리 회사에서 반드시 대표님 혼자 봐야 할 화면은 무엇인가?”입니다.
정리하면
지금 보고 있는 노션 화면을 대표님 혼자 보게 만들 수 있지만, 모든 화면을 대표님 혼자 보게 만드는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업무요청, 프로젝트 진행 상태, 공유일정, 매뉴얼처럼 직원이 함께 봐야 하는 자료까지 닫아두면 직원은 매번 대표님께 다시 물어봐야 합니다.
먼저 대표님 혼자 보는 화면, 관리자와 함께 보는 화면, 직원이 함께 보는 화면을 나눠야 합니다. 그다음에 페이지 권한을 설정하면 민감한 자료는 보호하고, 직원이 봐야 할 업무 정보는 그대로 열어둘 수 있습니다.
비즈노션은 채용·인사 자료처럼 대표님 혼자 봐야 하는 화면은 보안 페이지로 따로 두고, 업무요청·프로젝트·공유일정처럼 직원이 함께 봐야 하는 화면은 공용 업무 화면으로 나눠 쓸 수 있도록 만든 표준 워크스페이스입니다. 우리 회사에서는 어떤 화면을 대표님 혼자 보고, 어떤 화면을 직원과 함께 봐야 할지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