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절차]노션 좋은 건 알겠는데 회사 시스템은 막막한 대표님께

공여사들

노션 좋은 건 알겠는데 회사 시스템은 막막한 대표님께

노션을 거의 써본 적이 없어서 회사 시스템으로 비즈노션을 채택해도 될지 고민하는 대표님들이 계십니다. “노션을 잘 모르면 도입해도 제대로 못 쓰는 것 아닌가요?”같은 걱정입니다.

충분히 이해됩니다. 회사 업무를 담는 시스템은 한 번 만들면 끝나는 게 아닙니다. 업무요청, 프로젝트, 일정, 회의록, 매뉴얼, 직원 온보딩까지 실제 회사의 업무가 계속 이루어지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노션을 잘 모르는 대표님일수록 처음부터 직접 만들기보다, 이미 운영 업무가 나뉘어 있는 표준 업무 화면에서 시작하는 게 부담이 적습니다. 비즈노션은 대표님이 노션을 A부터 Z까지 설계하지 않아도 회사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만든 10인 미만 회사용 표준 운영 시스템입니다.

처음부터 직접 만들면 대표님 시간이 먼저 들어갑니다

노션으로 회사 업무 시스템을 직접 만들려면 먼저 정해야 할 것이 많습니다. 어떤 업무를 어디에 남길지, 담당자는 어떤 방식으로 배정할지, 프로젝트와 Task는 어떻게 연결할지, 회의록과 매뉴얼은 어디에 둘지 하나씩 모두 정해야 합니다.

겉으로 보면 페이지 몇 개 만드는 일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회사 업무를 나누고, 이름 붙이고, 직원이 쓸 수 있게 배치하는 일입니다. 대표님이 본업을 하면서 이 작업까지 같이 하려면 시간이 꽤 들어갑니다.

한 주에 메뉴 1개를 만드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메뉴를 만들고 나서도 “이 항목은 왜 필요하지?”, “이 업무는 프로젝트에 넣어야 하나, 업무요청에 넣어야 하나?”, “직원이 보기에는 너무 복잡하지 않나?”를 계속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맞춤 제작을 맡겨도 대표님 일은 계속됩니다

대표님이 직접 만들기 어렵다고 느껴서 컨설팅 업체나 맞춤 제작 업체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이 방식의 장점도 있습니다. 우리 회사 상황을 하나씩 반영해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만큼 대표님이 설명해야 할 것도 많아집니다. 몇 시간씩 회의를 잡고, 현재 업무 방식을 설명하고, 필요한 화면을 요청하고, 만든 결과물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완성본을 받은 뒤에도 끝나지 않습니다. 실제 직원이 써보면 수정하고 싶은 항목이 생깁니다. 컬럼 이름을 바꾸고 싶거나, 메뉴를 옮기고 싶거나, 직원이 헷갈리는 부분을 다시 정리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이때마다 업체와 다시 이야기하고, 수정 범위와 일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우리 회사에 딱 맞게 만들고 싶어서 시작했지만, 수정 요청이 계속 이어지면 대표님이 그 도구를 챙기는 시간이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저희에게 문의하시는 대표님들 중에는 “우리 회사에만 딱 맞는 맞춤 제작”보다 “이미 잘 짜여진 표준 업무 화면”을 더 선호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 시스템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대표님이 계속 챙겨야 할 일은 노션 페이지를 어떻게 만들지, 어떤 컬럼을 추가할지, 메뉴 이름을 무엇으로 바꿀지가 아닙니다. 회사 운영 방향, 시장, 매출, 고객, 새로 시도할 사업처럼 대표님만 판단할 수 있는 일들이죠.

그래서 본업에 더 집중하고 싶은 대표님일수록, 회사 업무 화면은 이미 잘 갖춰진 표준 시스템 위에서 시작하는 걸 선호합니다. 시스템 설계에 시간을 오래 쓰기보다, 잘 짜인 표준 화면 위에서 회사를 어디로, 어떻게 굴릴지에 더 큰 시간을 들입니다.

회사 업무 화면은 새 직원이 들어와도 바로 작동해야 합니다

회사 업무 시스템은 대표님 혼자 보는 자료가 아닙니다. 새 직원이 들어오면 그 직원도 업무요청을 보고, 프로젝트를 확인하고, 회의록을 찾고, 매뉴얼을 읽어야 합니다.

그런데 새 직원이 들어올 때마다 대표님이 직접 “이 페이지는 이렇게 쓰고, 이 DB는 이렇게 보고, 이 항목은 이렇게 입력하면 돼요”라고 설명하고 있다면 부담은 계속 반복됩니다.

외부 업체가 만든 맞춤 화면도 마찬가지입니다. 새 직원 교육이 필요할 때마다 업체와 다시 일정을 맞추고, 교육 범위를 정하고, 비용을 확인해야 한다면 그 자체가 또 하나의 업무가 됩니다.

회사 업무 화면은 대표님이 매번 설명하지 않아도 직원이 스스로 익힐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사람이 바뀌어도 업무요청, 프로젝트, 일정, 매뉴얼을 같은 방식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010575d33fa25.png

비즈노션은 10인 미만 회사가 자주 쓰는 업무부터 갖춰져 있습니다

비즈노션은 10인 미만 회사에서 자주 필요한 업무 화면을 표준으로 만들어둔 제품입니다. 업무요청, 공유일정, 프로젝트, Task, 회의록, 매뉴얼처럼 대표님들이 반복해서 필요로 하는 업무가 미리 나뉘어 있습니다.

처음 도입할 때 대표님은 빈 페이지에서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업무는 어디에 남겨야 하지?”를 매번 새로 정하는 대신, 이미 준비된 메뉴에 실제 업무를 올려보면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직원에게 요청한 일은 업무요청에 남기고, 여러 단계로 이어지는 일은 프로젝트와 Task에 연결하고, 반복해서 참고해야 하는 내용은 매뉴얼에 남기는 식입니다. 대표님이 노션을 깊게 몰라도 회사 업무를 올릴 수 있는 시작점이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한 페이지를 익히면 다른 페이지도 비슷하게 쓸 수 있습니다

비즈노션은 페이지마다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배우는 제품이 아닙니다. 여러 페이지가 비슷한 사용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한 화면을 익히면 다른 화면도 이해하기 쉽습니다.

업무요청에서 담당자, 상태, 날짜를 보는 방식에 익숙해지면 프로젝트나 Task에서도 비슷한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의록이나 매뉴얼도 완전히 낯선 방식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항목에 맞춰 내용을 남기면 됩니다.

이런 방식이면 대표님이 새 페이지를 볼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직원도 한두 화면을 써보면 다른 화면에서 무엇을 입력해야 하는지 빨리 감을 잡습니다.

aa5ccdedb0bcc.png

커스텀이 필요해도 처음부터 새로 만들 필요는 적습니다

회사마다 쓰는 용어와 세부적인 업무는 조금씩 다릅니다. 그래서 도입 후에 컬럼명이나 페이지 이름을 바꾸고 싶을 때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때도 처음부터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비즈노션에 있는 표준 화면을 복제한 뒤, 회사에서 쓰는 말에 맞게 조금 바꾸면 됩니다. 예를 들어 항목 이름을 바꾸거나, 필요한 선택지를 추가하거나, 우리 회사에서 자주 보는 화면을 하나 더 만드는 식입니다.

난이도로 보면 엑셀에서 컬럼명을 바꾸고, 필요한 열을 하나 추가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대표님이 노션 전문가가 아니어도 표준 화면 위에서 필요한 부분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빈 페이지를 설계하는 일과 이미 있는 업무 화면을 복제해서 바꾸는 일은 부담이 다릅니다. 비즈노션은 후자에 가깝게 시작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입니다.

새 직원 온보딩에는 VOD를 함께 쓸 수 있습니다

표준 시스템으로 만들어져 있으면 교육도 쉬워집니다. 비즈노션은 사용법을 익힐 수 있는 VOD가 함께 제공됩니다.

새 직원이 들어왔을 때 대표님이 매번 모든 메뉴를 직접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온보딩 안내에 VOD 링크를 넣어두고, 새 직원이 먼저 영상을 보며 기본 사용법을 익히게 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 대표님은 우리 회사에서 특별히 강조해야 할 사용 방식만 짚어주면 됩니다. 예를 들어 “업무요청은 완료 처리까지 해야 한다”, “프로젝트 관련 파일은 해당 프로젝트 페이지에 링크로 남긴다”, “회의록은 회의가 끝난 당일에 남긴다” 같은 회사 내부 규칙만 추가로 알려주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새 직원이 들어올 때마다 대표님이 회사 업무 화면 전체를 처음부터 설명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노션을 잘 몰라도 시작할 수 있어야 도입이 이어집니다

회사 업무 시스템은 예쁘게 만드는 것보다 계속 쓰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대표님이 한 번 만들어두면 끝나는 자료가 아니라, 직원이 매일 업무를 확인하고, 요청을 남기고, 프로젝트 상태를 바꾸고, 매뉴얼을 찾아보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노션을 잘 모르는 대표님이 직접 설계부터 하려고 하면 도입 전부터 지칠 수 있습니다. 맞춤 제작으로 너무 크게 시작해도 수정과 교육 부담이 계속 남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표준 업무 화면으로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자주 쓰는 업무요청, 프로젝트, Task, 일정, 매뉴얼부터 올려보고, 회사에 맞게 필요한 부분만 조금씩 바꾸면 됩니다.

정리하면

노션을 잘 모르는 대표님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처음부터 직접 설계하거나 맞춤 제작으로 크게 시작하면 대표님 시간이 많이 들어갑니다. 요구사항을 정리하고, 수정 요청을 하고, 새 직원에게 다시 설명하는 일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비즈노션은 10인 미만 회사가 자주 쓰는 업무요청, 프로젝트, Task, 일정, 회의록, 매뉴얼을 표준 업무 화면으로 미리 갖춰둔 제품입니다. 한 화면을 익히면 다른 화면도 비슷하게 쓸 수 있고, 필요한 경우 기존 화면을 복제해서 대표님이 직접 조금씩 바꿀 수 있습니다.

새 직원이 들어왔을 때는 VOD를 온보딩 안내에 넣어두고 기본 사용법을 먼저 익히게 할 수 있습니다. 대표님은 회사 내부에서 꼭 지켜야 할 사용 규칙만 추가로 알려주면 됩니다.

비즈노션은 노션을 잘 모르는 대표님도 회사 업무를 빈 페이지에서 시작하지 않도록 돕는 표준 운영 화면입니다. 우리 회사가 어떤 메뉴부터 써보면 좋을지 상담에서 빠르게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