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서 쓰다보니 구구절절해진 비즈노션 사용후기
1️⃣ 템플릿을 샀을 뿐인데, 사업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비즈노션을 써보니, 이건 단순한 노션 템플릿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사고 방식을 바꿔주는 시스템이더라구요.
노션을 오래 사용해왔는데, 저는 그저 메모장으로 쓰던 거였더군요…
저처럼 처음 대표가 된 사람도, 회사에 이런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는 걸 알 수 있게 해줍니다.
사실 제대로 체계가 갖춰진 회사에 다녀본 적이 없어서 사업 운영에 어떤 것들이 필요한 지조차 몰랐는데요…
비즈노션에 구성된 메뉴와 기능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필요한 업무들과 업무별로 중요한 점이 무엇인지까지 알 수 있었습니다.
몇 년 동안 규모 있는 기업에서 핵심 인재로 일해봐야지만 얻을 수 있는 경험치를 손쉽게 얻은 느낌이에요!!
2️⃣ 프로젝트 관리와 협업이 편해졌습니다.
저는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어서 프로젝트 기반으로 업무를 많이 하기 때문에, 프로젝트 관리 기능이 가장 인상 깊었는데요.
이런 점들이 특히 좋았습니다.
◾️ 프로젝트마다 하위 태스크를 설정할 수 있고, 각 담당자와 진행상황, 마감일을 한눈에 보고 관리할 수 있다.
◾️ 추후에 비슷한 프로젝트 진행 시 필요한 프로세스를 참고할 수 있고, 기록이 남아있으니 편하게 다시 꺼내볼 수 있다.
◾️ 굳이 따로 메시지를 보내지 않아도 노션 내에서 바로 담당자를 지정하여 지시할 수 있고, 그게 기록으로 남아서 잊지 않고 관리된다.
(사실 메시지로 보내면 업무 얘기 전에 인삿말 부터 시작해야하는데, 바쁠 땐 그것도 참 버겁더라구요…)
◾️ 담당자도 따로 보고하지 않아도 진행상태를 체크하면 지시한 사람이 확인할 수 있다.
◾️ 페이지별로 공유권한을 다르게 설정해서, 필요한 정보만 공유할 수 있다.
(저희는 아직 고정 직원이 없고, 프로젝트 별로 크루를 꾸려 같이 일하기에 이 기능이 꼭 필요했습니다)
1인 기업이 쓰기에도 좋지만, 직원이 생기면 진짜 더 잘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ㅎㅎ
3️⃣ 업무 노하우가 쌓입니다.
회사 다닐 때 제일 답답했던 게 정해진 공유 방식이 없다보니,
사람마다 공유 방식이 달라서 헷갈리고, 맨날 똑같은 자료 여러번 공유하고, 다시 찾으려면 찾기 어려운 거였어요.
근데 비즈노션을 쓰면 공유 자료들이 노션 내에 쌓이니까, 누가 퇴사해도 노하우가 사라지지 않고, 특정 직원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지겠더라구요.
4️⃣ 노션 하나로 다 할 수 있습니다.
인사 / 총무 / 업무지원 / 마케팅 / 사업관리로 나눠져 있는데,
사실 따로따로 뜯어보면 더 좋은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분명 있겠지만,
올인원으로 하나의 앱에서 필요한 대부분의 업무들을 모두 관리할 수 있다는게 장점입니다.
회의록이나 문서 작성도 노션 내에서 바로 가능해서 정말 효율적입니다. (바쁠 때 프로그램 여러개 왔다갔다 하는게 얼마나 번거로운지…)
게다가 노션 Ai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다는 점도 참 좋더라구요.
5️⃣ 이제 업무 시스템에 대한 고민은 대부분 해결되었습니다.
직장인 친구들 만나면 제일 많이 이야기하는 회사에 대한 불만이 ‘우리 회사는 진짜 체계없어. 모든게 주먹구구식이야.’ 거든요.
근데 이런 시스템이 갖춰진 회사라면 자부심을 느끼면서 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은 회사에서는 정리랑 보고만 잘해도 일잘러로 인정받는데,
비즈노션 쓰는 회사에선 진짜 본업을 잘해야 인정받겠구나 싶어요.
그만큼 대표는 직원의 역량을 최대한 뽑아 먹을 수 있고,
직원도 내가 잘하는 일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월 구독형이 아니라, 1번만 사면 영구적으로 쓸 수 있어서 계속 쓸지 말지 고민안 해도 되서 좋네요.
사실 처음엔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쓸 수 있다고 생각하면 비싼 건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든든한 건 2달 동안 CS가 제공된다는 점!
판매하고 끝이 아니라, 진짜 실제로 시스템이 완전히 자리잡을 수 있도록 끝까지 도와주신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교육 영상도 완전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쉽게 따라할 수 있었어요~
업무 시스템에 대한 고민은 일단 이거 하나로 대부분 해결될 듯합니다.
덕분에 이제 다른 더 중요한 일들에 신경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 템플릿을 샀을 뿐인데, 사업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비즈노션을 써보니, 이건 단순한 노션 템플릿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사고 방식을 바꿔주는 시스템이더라구요.
노션을 오래 사용해왔는데, 저는 그저 메모장으로 쓰던 거였더군요…
저처럼 처음 대표가 된 사람도, 회사에 이런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는 걸 알 수 있게 해줍니다.
사실 제대로 체계가 갖춰진 회사에 다녀본 적이 없어서 사업 운영에 어떤 것들이 필요한 지조차 몰랐는데요…
비즈노션에 구성된 메뉴와 기능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필요한 업무들과 업무별로 중요한 점이 무엇인지까지 알 수 있었습니다.
몇 년 동안 규모 있는 기업에서 핵심 인재로 일해봐야지만 얻을 수 있는 경험치를 손쉽게 얻은 느낌이에요!!
2️⃣ 프로젝트 관리와 협업이 편해졌습니다.
저는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어서 프로젝트 기반으로 업무를 많이 하기 때문에, 프로젝트 관리 기능이 가장 인상 깊었는데요.
이런 점들이 특히 좋았습니다.
◾️ 프로젝트마다 하위 태스크를 설정할 수 있고, 각 담당자와 진행상황, 마감일을 한눈에 보고 관리할 수 있다.
◾️ 추후에 비슷한 프로젝트 진행 시 필요한 프로세스를 참고할 수 있고, 기록이 남아있으니 편하게 다시 꺼내볼 수 있다.
◾️ 굳이 따로 메시지를 보내지 않아도 노션 내에서 바로 담당자를 지정하여 지시할 수 있고, 그게 기록으로 남아서 잊지 않고 관리된다.
(사실 메시지로 보내면 업무 얘기 전에 인삿말 부터 시작해야하는데, 바쁠 땐 그것도 참 버겁더라구요…)
◾️ 담당자도 따로 보고하지 않아도 진행상태를 체크하면 지시한 사람이 확인할 수 있다.
◾️ 페이지별로 공유권한을 다르게 설정해서, 필요한 정보만 공유할 수 있다.
(저희는 아직 고정 직원이 없고, 프로젝트 별로 크루를 꾸려 같이 일하기에 이 기능이 꼭 필요했습니다)
1인 기업이 쓰기에도 좋지만, 직원이 생기면 진짜 더 잘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ㅎㅎ
3️⃣ 업무 노하우가 쌓입니다.
회사 다닐 때 제일 답답했던 게 정해진 공유 방식이 없다보니,
사람마다 공유 방식이 달라서 헷갈리고, 맨날 똑같은 자료 여러번 공유하고, 다시 찾으려면 찾기 어려운 거였어요.
근데 비즈노션을 쓰면 공유 자료들이 노션 내에 쌓이니까, 누가 퇴사해도 노하우가 사라지지 않고, 특정 직원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지겠더라구요.
4️⃣ 노션 하나로 다 할 수 있습니다.
인사 / 총무 / 업무지원 / 마케팅 / 사업관리로 나눠져 있는데,
사실 따로따로 뜯어보면 더 좋은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분명 있겠지만,
올인원으로 하나의 앱에서 필요한 대부분의 업무들을 모두 관리할 수 있다는게 장점입니다.
회의록이나 문서 작성도 노션 내에서 바로 가능해서 정말 효율적입니다. (바쁠 때 프로그램 여러개 왔다갔다 하는게 얼마나 번거로운지…)
게다가 노션 Ai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다는 점도 참 좋더라구요.
5️⃣ 이제 업무 시스템에 대한 고민은 대부분 해결되었습니다.
직장인 친구들 만나면 제일 많이 이야기하는 회사에 대한 불만이 ‘우리 회사는 진짜 체계없어. 모든게 주먹구구식이야.’ 거든요.
근데 이런 시스템이 갖춰진 회사라면 자부심을 느끼면서 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은 회사에서는 정리랑 보고만 잘해도 일잘러로 인정받는데,
비즈노션 쓰는 회사에선 진짜 본업을 잘해야 인정받겠구나 싶어요.
그만큼 대표는 직원의 역량을 최대한 뽑아 먹을 수 있고, 직원도 내가 잘하는 일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월 구독형이 아니라, 1번만 사면 영구적으로 쓸 수 있어서 계속 쓸지 말지 고민안 해도 되서 좋네요.
사실 처음엔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쓸 수 있다고 생각하면 비싼 건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든든한 건 2달 동안 CS가 제공된다는 점!
판매하고 끝이 아니라, 진짜 실제로 시스템이 완전히 자리잡을 수 있도록 끝까지 도와주신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교육 영상도 완전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쉽게 따라할 수 있었어요~
업무 시스템에 대한 고민은 일단 이거 하나로 대부분 해결될 듯합니다.
덕분에 이제 다른 더 중요한 일들에 신경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