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방에서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젊은 사람이 많이 없습니다. 경력자, 전공자도 찾기 힘듭니다. ㅎㅎㅎ
그래서 초보자를 채용해서 가르치면서 회사를 운영하는데 3개월 수습기간을 통해 근속을 서로 상의하는데 퇴사율이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지금 매출 대비 인력이 심각하게 부족한 상황입니다.
평소에도 효율을 중요시해서 시스템에 누구보다 진심이라 직원들 업무일지, 주간계획서도 꼭 챙겨서 받고, CS보고서, 광고보고서, 정기배송보고서, 클레임보고서... 보고서를 통해서 문제점을 파악하고 시스템을 갖춰나가고 있지만.. 많은 부분의 한계가 있습니다.
저는 온라인 사업도 강의비를 톡톡히 지불하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정말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몇 개월 혹은 몇 년을 고생해서 얻은 노하우를 시행착오 없이 금액을 지불하고 단순히 배울 수 있다는 건 저처럼 실행력이 좋은 사람에게는 엄청난 기회였습니다. 그래서 강의비에 돈을 아끼지 않고 회사를 성장시켰습니다.
그래서 회사시스템에도 관심이 생겨 2달 전 쓰레드에서 프리랜스 개발자를 컨택해서 600만원을 들여 발주와 CS와 매출관리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처음 해보는 시도였습니다. 그런데 개발 과정에 필요한 기능을 이야기하면 비용이 추가가 되어서, 기본만으로 일단 완성하고 사용해보고 비용을 들여서 보완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완성된 후에 DB 셋팅 과정에서 오류가 났고, 개발자에게 문제제기를 했더니 업로드 과정에 담당자가 실수를 해서 오류가 났다, 비용을 들여서 업그레이드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건 하자보수라고 해도 이해하지 않았습니다. 여러 가지를 생각했습니다. 비용을 들여 일단 고쳐서 사용할까? 그런데 또 문제가 생기면 그때마다 비용을 요구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소를 해서 600만원을 돌려받을까도 생각했는데 그 과정에 저와 저희 직원의 감정이 너무 좋지 않을 것 같아 과감하게 600만원짜리 프로그램을 버렸습니다.
그러다 공여사님의 비즈노션을 보게 되었고.. 출시를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그날 바로 500만원을 결제하려고 했더니, 직원이 말리더라고요. 너무 비싸다고.. 우리는 600만원 벌써 날렸는데.. ㅎㅎ
그런데 저는 그냥 결제를 했습니다. 고민을 하다 결국 결제를 할 사람이 저라는 걸 알거든요. 해보지 않고는 좋은지 안 좋은지 알 수 없으니까..
그리고 제가 망설이지 않고 결정할 수 있었던 큰 이유 중에 하나가 공여사님이 대기업의 시스템을 잘 알고 개발하신 것과 충분히 테스트 과정을 거쳤고, 실제 사용하면서 피드백을 반영하여 완성도를 높였다는 거였어요.
지금도 셋팅 중입니다. ㅎㅎㅎ 업무를 하면서 틈틈이 셋팅 중인데.. 비즈노션에 대해 10%도 잘 활용하고 있지 않은 것 같지만 느낌이 옵니다... 이걸 제대로 활용하면 훨씬 체계가 잡히겠구나...
이걸 500에 살 수 있다는 건 행운인 것 같아요. 특히 저희 회사처럼 경력자도, 전공자도, 규모 있는 회사에서 일해본 적 없는 직원들로만 있는 회사에게는 이런 시스템을 돈으로 살 수 있다는 건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그걸 셋팅하고 있는 지금도 느끼는데 실제로 잘 사용하면 얼마나 더 느낄까 싶네요.
지금 비즈노션의 반도 셋팅을 못한 상태이지만 금요일 업무미팅 때 직원들에게 보여줬습니다. 500만원 비싸다는 직원이 "대표님, 비즈노션 결제해주셔서 감사해요"라고 하더라고요.
실수도 줄이고, 시간도 줄이고.. 여러 가지로 저희 회사에 도움을 줄 비즈노션 완전 극찬해요. ㅎㅎ
그래서 초보자를 채용해서 가르치면서 회사를 운영하는데 3개월 수습기간을 통해 근속을 서로 상의하는데 퇴사율이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지금 매출 대비 인력이 심각하게 부족한 상황입니다.
평소에도 효율을 중요시해서 시스템에 누구보다 진심이라 직원들 업무일지, 주간계획서도 꼭 챙겨서 받고, CS보고서, 광고보고서, 정기배송보고서, 클레임보고서... 보고서를 통해서 문제점을 파악하고 시스템을 갖춰나가고 있지만.. 많은 부분의 한계가 있습니다.
저는 온라인 사업도 강의비를 톡톡히 지불하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정말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몇 개월 혹은 몇 년을 고생해서 얻은 노하우를 시행착오 없이 금액을 지불하고 단순히 배울 수 있다는 건 저처럼 실행력이 좋은 사람에게는 엄청난 기회였습니다. 그래서 강의비에 돈을 아끼지 않고 회사를 성장시켰습니다.
그래서 회사시스템에도 관심이 생겨 2달 전 쓰레드에서 프리랜스 개발자를 컨택해서 600만원을 들여 발주와 CS와 매출관리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처음 해보는 시도였습니다. 그런데 개발 과정에 필요한 기능을 이야기하면 비용이 추가가 되어서, 기본만으로 일단 완성하고 사용해보고 비용을 들여서 보완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완성된 후에 DB 셋팅 과정에서 오류가 났고, 개발자에게 문제제기를 했더니 업로드 과정에 담당자가 실수를 해서 오류가 났다, 비용을 들여서 업그레이드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건 하자보수라고 해도 이해하지 않았습니다. 여러 가지를 생각했습니다. 비용을 들여 일단 고쳐서 사용할까? 그런데 또 문제가 생기면 그때마다 비용을 요구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소를 해서 600만원을 돌려받을까도 생각했는데 그 과정에 저와 저희 직원의 감정이 너무 좋지 않을 것 같아 과감하게 600만원짜리 프로그램을 버렸습니다.
그러다 공여사님의 비즈노션을 보게 되었고.. 출시를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그날 바로 500만원을 결제하려고 했더니, 직원이 말리더라고요. 너무 비싸다고.. 우리는 600만원 벌써 날렸는데.. ㅎㅎ
그런데 저는 그냥 결제를 했습니다. 고민을 하다 결국 결제를 할 사람이 저라는 걸 알거든요. 해보지 않고는 좋은지 안 좋은지 알 수 없으니까..
그리고 제가 망설이지 않고 결정할 수 있었던 큰 이유 중에 하나가 공여사님이 대기업의 시스템을 잘 알고 개발하신 것과 충분히 테스트 과정을 거쳤고, 실제 사용하면서 피드백을 반영하여 완성도를 높였다는 거였어요.
지금도 셋팅 중입니다. ㅎㅎㅎ 업무를 하면서 틈틈이 셋팅 중인데.. 비즈노션에 대해 10%도 잘 활용하고 있지 않은 것 같지만 느낌이 옵니다... 이걸 제대로 활용하면 훨씬 체계가 잡히겠구나...
이걸 500에 살 수 있다는 건 행운인 것 같아요. 특히 저희 회사처럼 경력자도, 전공자도, 규모 있는 회사에서 일해본 적 없는 직원들로만 있는 회사에게는 이런 시스템을 돈으로 살 수 있다는 건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그걸 셋팅하고 있는 지금도 느끼는데 실제로 잘 사용하면 얼마나 더 느낄까 싶네요.
지금 비즈노션의 반도 셋팅을 못한 상태이지만 금요일 업무미팅 때 직원들에게 보여줬습니다. 500만원 비싸다는 직원이 "대표님, 비즈노션 결제해주셔서 감사해요"라고 하더라고요.
실수도 줄이고, 시간도 줄이고.. 여러 가지로 저희 회사에 도움을 줄 비즈노션 완전 극찬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