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계획]투두리스트어플 추천, 노션 활용까지 한번에

공여사들

투두리스트어플 추천, 노션 활용까지 한번에

투두리스트 어플 추천을 찾고 있다면, 어플 하나를 더 깔기 전에 일정 데이터를 노션 한 곳에 모아두는 방법도 같이 비교해보세요. Todoist, TickTick, Things 3 같은 인기 어플은 각자 강점이 있지만, 결국 매일 들여다보는 도구 하나에 일정·기록·자료를 같이 두는 쪽이 일정 누락이 훨씬 적어요. 이 글에서는 사람들이 자주 쓰는 투두리스트 어플 특징, 노션을 일정 관리 도구로 쓰는 방식, 어플과 노션을 같이 쓸 때 가장 안정적인 조합까지 알려드릴게요.

투두리스트 어플, 왜 자꾸 갈아타게 될까요

투두리스트 어플은 종류가 정말 많죠. Todoist, TickTick, Things 3, Google Keep, Microsoft To Do, Google Tasks까지. 새 어플을 받고 첫 화면에서 좌절하는 경험이 반복된다면, 어플 자체보다 일정 관리 방식이 어긋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새 어플을 받고 첫 화면에서 좌절하는 일이 반복된다면, 공여사들의 일과삶 노션 템플릿처럼 할 일과 일정이 한 곳에 있는 구성으로 옮겨보면 됩니다.

어플마다 갈라지는 데이터

메모는 메모장 앱, 일정은 캘린더 앱, 업무는 워드나 다른 노트 앱, 이런 식으로 갈라지면 같은 일정을 두 번 적게 됩니다. 어제 적어둔 회의 일정이 어디 있는지, 회의록은 또 어디에 적었는지를 매번 다른 앱에서 찾는 셈이죠. 결국 어플 자체가 별로라기보다, 데이터가 한 곳에 모이지 않아서 어플을 또 갈아타게 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사람들이 자주 쓰는 투두리스트 어플 특징

Todoist는 무료 기능만으로도 일정 입력·라벨·우선순위·구글 캘린더 양방향 싱크까지 가능합니다. 5년 이상 무료로 써도 큰 불편이 없다는 후기가 많아요. 다만 캘린더 연동이 가끔 어긋난다는 평도 있습니다.

TickTick은 유료 구독 모델이지만 캘린더 싱크가 안정적이고, 노션과의 연동도 잘 된다는 평이 많아요. 가격은 연 단위로 비교적 합리적인 편입니다.

Things 3은 애플 기기 전용이며 하위 목록·마크다운 노트까지 받쳐주는 디자인이 강점입니다. 다만 파일 첨부가 안 된다는 제약이 있어요.

Google Keep은 즉시 메모와 체크리스트가 빠르고 가벼워요. 마트 장보기, 갑자기 떠오른 할 일을 빠르게 적기에 좋습니다.

Microsoft To Do는 MS 계정과 연동되고 무료로 쓸 수 있어요. Outlook 일정과 함께 쓸 때 잘 맞습니다.

어떤 어플을 골라도 한계는 비슷해요. 어플은 어플대로, 노션이나 다른 기록 도구는 그것대로 따로 돌아간다는 점입니다.

노션 한 곳으로 일정과 기록을 모으면 달라지는 것

노션 한 곳으로 일정과 기록을 모으면 달라지는 것

같은 화면에서 일정과 자료를 같이 봐요

일정만 빠르게 보는 어플은 입력 속도가 빠르지만, 그 일정과 관련된 회의록·자료·문서가 다른 곳에 있으면 결국 두 번 찾게 돼요. 노션은 일정 데이터베이스 옆에 메모·링크·문서를 같이 두는 페이지 구조가 가능합니다. 한 화면에서 일정과 그 일정에 붙은 자료까지 같이 보는 셈이죠.

표·캘린더·필터 보기를 자유롭게 전환

같은 일정 데이터베이스를 표로 빠르게 입력하고, 캘린더 보기로 한 달 전체를 훑고, 필터로 '오늘만' 또는 '향후 7일'만 좁혀서 볼 수 있어요. 어플은 화면 구성이 거의 고정되어 있지만, 노션은 같은 데이터를 그대로 두고 보기 방식만 바꿔서 봅니다. 일정이 많을수록 이 차이가 크게 느껴져요.

노션캘린더 앱으로 구글 캘린더와 연동

노션이 만든 노션캘린더 앱을 쓰면 구글 캘린더 일정과 노션 안의 일정 데이터베이스를 한 화면에서 같이 볼 수 있습니다. 일정 추가·수정도 한 곳에서 처리해요. PC·스마트폰·태블릿에서 같은 화면이 동기화되기 때문에, 출근길에는 스마트폰으로, 사무실에서는 PC로 같은 일정을 보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어플과 노션을 같이 쓰는 가장 안정적인 조합

어플과 노션을 같이 쓰는 가장 안정적인 조합

본진은 노션, 즉시 입력은 어플

업무·프로젝트·기록이 많은 분이라면 일정 관리의 본진을 노션 쪽으로 가져오는 게 좋아요. 회의·프로젝트 일정·반복 업무를 노션에 데이터베이스로 두고, 표 보기와 캘린더 보기를 같이 쓰면 일정 누락이 확연히 줄어듭니다. 어플은 보조로 두고 자투리 메모·즉시 입력 용도로만 쓰는 거죠.

자투리 메모는 가벼운 어플로

이동 중 떠오른 할 일, 마트 장보기 같은 자투리 메모는 Google Keep이나 Todoist 같은 가벼운 어플에 즉시 적어둡니다. 하루 마무리 시점에 노션으로 옮겨서 일정·자료와 같이 두는 방식이 가장 안정적이에요. 즉시성은 어플이, 누적·검색·연결은 노션이 잘하는 영역입니다.

노션이 처음이라면 잘 짜여진 템플릿부터

빈 페이지에서 일정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설계하면 시간이 꽤 듭니다. 날짜 속성, 상태값, 카테고리, 필터, 캘린더 보기와 표 보기 분리까지 다 잡아야 하거든요. 노션이 익숙하지 않다면 첫 단계에서 막혀서 그대로 닫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양식이 잘 짜여져 있는 노션 템플릿을 가져와서 내 일정에 맞게 살짝 손보는 쪽이 훨씬 빠릅니다.

노션이 처음이라 막막하다면 잘 짜여져 있는 일과삶 30종 노션 템플릿으로 가볍게 시작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To-do 캘린더, 주간 업무일지 같은 양식이 미리 짜여져 있어서, 캘린더 보기·오늘의 To-do·금주의 To-do를 한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노션 투두리스트, 이렇게 쓰면 손이 덜 가요

노션 투두리스트, 이렇게 쓰면 손이 덜 가요

오늘의 To-do + 금주의 To-do 조합

하루치만 보면 시야가 너무 좁고, 한 달 치를 한꺼번에 보면 압도당해요. 오늘 + 향후 7일 정도 범위에서 일정을 보는 게 집중에 가장 좋습니다. 노션에서는 같은 데이터베이스에 필터만 다르게 걸어 두 보기를 같은 페이지에 둘 수 있어요.

업무 구분은 너무 세분화하지 않기

개별 프로젝트마다 태그를 만들면 태그가 끝없이 늘어납니다. 큰 구분(회사 업무 / 개인 / 가족 일정) 정도만 태그로 두고, 개별 프로젝트는 제목 앞에 '[프로젝트명]' 같은 말머리로 적는 쪽이 검색·관리에 훨씬 편해요. 나중에 텍스트 검색만 하면 관련 일정만 모아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투두리스트 어플과 노션, 결국 어떤 게 좋아요?

즉시성·휴대성이 중요한 분은 어플이 빠르고, 일정과 함께 회의록·자료·문서까지 같이 두고 싶은 분은 노션이 더 잘 맞습니다. 둘을 같이 쓸 때는 노션을 본진으로 두고 어플을 보조로 쓰는 조합이 가장 안정적이에요.

Q. 노션에서 구글 캘린더와 양방향 싱크가 되나요?

노션캘린더 앱을 통해 구글 캘린더와 노션 안의 일정 데이터베이스를 한 화면에서 보고 양쪽에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 애플 캘린더까지 함께 연동해 세 가지를 한 곳에서 볼 수도 있어요.

Q. 무료로 쓸 만한 투두리스트 어플은요?

Todoist 무료 버전, Google Keep, Microsoft To Do 모두 기본 기능만 쓰기에 충분합니다. 다만 일정에 자료·문서까지 같이 두고 싶다면 노션 쪽으로 본진을 옮기는 쪽이 결과적으로 손이 덜 가요.

Q. 노션이 처음인데 너무 어렵게 느껴져요.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빈 페이지에서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만들려고 하면 첫 진입이 어렵습니다. 이미 양식이 잘 짜여져 있는 템플릿을 가져와 내 일정·업무에 맞게 살짝 손보는 쪽이 훨씬 빠르고, 학습 시간도 크게 줄어들어요.

Q. 앱을 계속 갈아타게 되는데 어떻게 멈추나요?

데이터가 한 곳에 모이지 않으면 다음 앱을 또 찾게 됩니다. 공여사들의 일과삶 노션 템플릿에는 To-do 캘린더와 업무 기록이 이어져 있어 회의 일정과 회의록을 같은 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일정 관리, 한 곳에서 끝내고 싶다면

투두리스트 어플을 계속 갈아타기보다, 노션 한 곳에 일정·기록·자료를 같이 두고 쓰는 방식이 결과적으로 손이 덜 갑니다. 어플은 즉시성에 강하고 노션은 누적·검색·연결에 강해요. 두 장점을 같이 쓰려면 노션을 본진으로 두고 어플은 보조로 두는 조합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노션이 처음이라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하다면, 잘 짜여져 있는 일과삶 30종 노션 템플릿을 가져와서 내 일정에 맞게 살짝 손보는 쪽을 추천드려요. To-do 캘린더·주간 업무일지 같은 양식이 이미 짜여져 있어서, 첫날부터 입력만 하면 바로 쓸 수 있어요.